자흐라 아시르(زهراء أسير)가 이끈 이라크, 나고야 2026서 메달 추가
이라크 대표단이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2026 아시아 패럴림픽에서 육상·역도·패럴 배구 종목을 중심으로 메달을 추가 획득했다. 원반 던지기 금메달과 복수의 은·동메달이 포함된다.

이라크 선수들과 대표팀은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아시아 패럴림픽(나고야 2026)에서 육상, 역도, 패럴 배구 등 종목에서 계속해서 메달을 획득하며 성과를 쌓았다.
선수 자흐라 아시르(زهراء أسير)가 원반 던지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이라크의 메달 행진을 주도했다. 이 개인 성과로 이라크는 대륙 대회 금메달을 추가했다.
패럴 역도 경기에서는 역도 선수 무스타파 살만(مصطفى سلمان), 라술 카짐(رسول كاظم), 무슬림 아킬(مسلم عقيل)이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이라크 대표단의 메달 수에 합류했다.
패럴 배구에서는 이라크 대표팀이 중국을 세트 스코어 3-1로 꺾고 3위, 동메달을 차지하며 단체전 성과를 추가했다.
육상에서는 선수 압바스 하팀(عباس حاتم)이 1500m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해 이라크의 메달 레이스에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