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이라크, 인도에 두 번째 원유 공급국
Kpler 자료에 따르면 인도의 이라크산 원유 수입은 9월 27일까지 하루 평균 약 579,000배럴로, 8월 수준보다 크게 증가했다.

이라크는 9월 동안 인도에 원유를 공급한 국가들 가운데 두 번째 자리에 올랐으며, 이라크발 공급은 전월에 비해 증가했다.
유류 운송 추적업체 Kpler의 자료에 따르면 인도의 이라크산 원유 수입은 9월 27일까지 하루 약 579,000배럴에 달했다.
러시아가 하루 1,742,000배럴로 인도 원유 공급국 1위를 차지했고, 이어 사우디아라비아가 570,000배럴/일, 아랍에미리트가 483,000배럴/일, 쿠웨이트가 333,000배럴/일을 기록했다.
이 기간 인도의 원유 총수입은 약 5,251,000배럴/일로, 8월 평균 4,654,000배럴/일에 비해 13% 증가했다.
인도의 8월 이라크산 원유 수입은 약 163,000배럴/일이어서, 9월에는 약 416,000배럴/일 증가한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