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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 알자이디, 빈 살만과 회동… 이라크 영토에서의 공격 거부 확인

عباس البياتي게시: 2026-10-14 15:27 · 1 분 읽기

알리 팔리흐 알자이디 총리가 리야드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 만나 킹 칼리드 공항에 대한 공격을 규탄하고 이라크 영토를 이용한 어떠한 공격도 허용하지 않겠다고 확인했습니다.

긴급 | 알자이디, 빈 살만과 회동… 이라크 영토에서의 공격 거부 확인
사진: 총리실 홍보실 / CC BY 4.0

알리 팔리흐 알자이디 총리는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리야드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왕세자를 만나 이번 공식 사우디 방문을 시작하는 걸프 순방의 일환으로 회동했습니다.

총리실 홍보실 성명에 따르면 양측은 지역 정세의 전개 양상과 역내 안보·안정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양국 관계와 발전 방안, 역내 도전에 대응하기 위한 안보 협력 강화에 집중했습니다.

알자이디 총리는 정부가 리야드의 킹 칼리드 국제공항을 겨냥한 공격과 분쟁 중 민간인 및 민간 시설을 향한 모든 타격을 규탄한다고 밝히며, 이라크는 자국 영토를 출발점으로 삼아 왕국과 역내 국가들의 안보를 위협하는 어떠한 공격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고한 입장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선린(친선) 관계 유지와 주권 존중의 원칙을 지키겠다는 의지도 강조했습니다. 사우디 왕세자는 이라크 정부의 대화 촉진과 역내 안보·안정 확보 노력을 사우디가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같이 읽기: 알자이디, 공식 걸프 순방을 사우디 방문으로 시작… 이후 쿠웨이트로 향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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