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해상작전본부: 무인기, 소하르 인근 유조선 사고 일으켜… 이란 혁명수비대는 호르무즈서 기뢰 충돌 뒤 화재 발표
영국 해상작전본부는 월요일 새벽 소하르 항구 인근에서 무인기에 의해 유조선이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고, 이란 혁명수비대는 허가되지 않은 항로를 통과하려다 호르무즈에서 기뢰와 충돌해 유조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영국 해상작전본부는 월요일 새벽 오만 소하르의 선박 정박지 인근에서 무인기에 의해 유조선이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본부는 현지 당국이 유조선의 승무원 대피를 돕고 있다고 전했다.
동시에 이란 혁명수비대는 허가되지 않은 항로를 통과하려다 호르무즈에서 해상 기뢰와 충돌해 유조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