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 카르쿠크 남부 수색 중 폭발로 여단장과 병사 사망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새벽, 카르쿠크 남부 자기툰 계곡에서 수색 작전 중 폭발물이 터져 이라크군 여단장(عميد)과 병사 1명이 사망하고 두 병사가 부상했다.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새벽, 이라크군의 여단장(عميد)과 한 병사가 사망했고, 다른 두 병사는 경중이 다른 부상을 입었다. 사건은 카르쿠크 주 남부의 자기툰 계곡(와디 자기툰)에서 군이 정찰·수색 작전을 수행하던 중 폭발물이 터지면서 발생했다.
이번 수색은 같은 계곡에 있는 이슬람국가(IS) 잔여 세력의 은신처를 겨냥해 이라크 F-16 전투기가 화요일에 공습을 단행한 뒤 이뤄졌다. 폭발을 당한 부대는 공습 결과를 평가하기 위해 현장 정밀조사를 진행 중이었다.
추가 군부대가 즉시 현장을 봉쇄했고, 사망자와 부상자는 키르쿠크 시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