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팔리흐 알자이디, 라샤드 칼라프 하심을 총리실장 직무대행으로 임명
총리 알리 팔리흐 알자이디가 라샤드 칼라프 하심을 이흐산 알아와디의 후임으로 총리실장 직무대행에 임명했다. 임명은 2026년 10월 25일자 총리실 공식 서한의 발행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총리 알리 팔리흐 알자이디는 일요일 라샤드 칼라프 하심에게 이흐산 알아와디의 뒤를 이어 총리실장 직무대행을 맡기기로 하는 결정을 내렸다.
임명은 총리실에서 발행·서명한 2026년 10월 25일자 공식 서한에 담겨 있으며, 그 서한의 발행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라샤드 칼라프 하심은 현재 이라크 상무부에서 회사 등록 총국장(기업 등기 총국장) 직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