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드 페제쉬키안: 모즈타바 하메네이, 정부에 대화 권한 부여…항복 거부
마수드 페제쉬키안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정부에 문제 해결을 위한 대화 권한을 부여했으며 전쟁은 어느 쪽에도 이롭지 않다고 말했다.

이란 대통령 마수드 페제쉬키안은 월요일,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정부에 문제를 대화로 해결하기 위한 일부 권한을 부여했다고 말했다.
페제쉬키안은 전쟁이 어떤 쪽에도 이득이 되지 않으며, 적들이 분쟁을 통해 이란을 항복시키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통령은 정부가 적의 거짓말과 과도한 요구에 맞서 굳건히 설 것이며, 문제를 대화로 해결하려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고지도자는 지난 토요일 군에 지시해 지리적 제한 없이 어떤 수준의 위협에도 맞서라고 했으며, 전투 준비태세가 억지력 확보의 필수 요건이라고 강조했다.
내일 화요일로 예정된 미국 중간선거가 다가오면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는 이 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전쟁 재개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압박하고 있다.



